[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김원준이 '딸 바보' 아빠의 일상을 공개했다.
김원준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은아빠. 어버이 날 내 생애 첫 카네이션. 효녀 예은. 장군같은 딸"이라는 글과 함께 편집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버이날을 맞아 아빠에게 카네이션을 선물하고 있는 딸 예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딸을 바라보는 김원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원준은 2016년 14세 연하 검사와 결혼했으며 그 다음해인 2017년 1월 20일 딸 예은을 얻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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