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주석은 한화의 미래다. 지난 2년간 한화의 주전 유격수로 활약했고, 2016년에는 타격에 재능이 있음을 알렸고, 지난해는 내야 수비를 다졌다. 올해 진일보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기대됐지만 갑작스런 타격 슬럼프로 긴 시간 고생했다.
Advertisement
휴식도 가져보고, 특타도 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하주석의 방망이를 깨운 원동력은 오히려 수비였다. 한용덕 한화 감독은 "하주석은 성장중인 선수다. 대형 유격수의 자질이 충분하다. 지금은 심리적인 조바심이 있는 것 같다. 이겨내야 한다. 공격이 아니라도 수비에서 큰 도움을 주는 선수다. 방망이가 맞지 않는다고 해서 뺄 수 없다. 방망이로 스트레스를 주고싶은 마음이 없다"고 말했다. 힘들 때 잠시 휴식을 준 것을 제외하고 하주석의 삼진 퍼레이드 중에도 한 감독은 주전 유격수를 바꾸지 않았다.
Advertisement
고척=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