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8일 방송된 '기름진 멜로' 3,4회에서는 단새우의 험난한 결혼식 준비 과정부터 빈털터리 신세로 전락하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단새우는 신랑 나오직(이기혁 분)의 예복과 구두를 찾기 위해 양복점을 방문했다가 우연치 않게 두칠성(장혁 분)과 용승룡(김사권 분)의 싸움에 휘말리며 결혼식 전부터 난관에 부딪혔다.
Advertisement
이처럼 정려원은 극단적 상황 속에서도 엉뚱하지만 순수한 단새우의 매력을 최고치로 끌어올리며 캐릭터의 매력을 더했다. 또한 정려원은 근심 걱정 하나 없던 재벌 2세의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모습부터 인생 최고 '멘붕'의 순간을 맞이하며 충격받은 모습까지 극 중 단새우의 정서에 그대로 녹아 든 연기로 현실에 있을 법한 단새우를 그려냈다. 매 작품에서 호평 받은 정려원표 캐릭터 열연이 '기름진 멜로'에서도 발휘되고 있는 것. 다음 주부터 펼쳐질 본격적인 전개에 정려원의 활약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