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남성 영컨템포러리 브랜드 '어반코드'가 디지털 패션 매거진 '캠스콘(CAMSCON)', 브랜뉴뮤직 소속의 래퍼 '한해'와 함께한 여름 시즌 '셋업' 화보를 공개했다.
세련된 패션 감각으로 인스타그램에서 화제를 모으는 등 '남친룩'의 정석으로 불리우는 한해가 어반코드의 이미지를 구현해내는 모델로 판단하여 이번 셋업(Set-up)화보를 함께 하게 되었다. 셋업이란 대중적인 정장과 다르게 상하의를 따로 연출할 수 있어, 유연한 스타일링이 가능해 최근 패션에 예민한 감각적인 20, 30대 남성들을 중심으로 인기가 높다.
이번 화보의 주제는 <1-YEAR, 3-CHANGE, 1-HANHAE>로 어반코드의 메인 제품인 '1-3-1 셋업'을 한해의 이야기와 함께 녹여 표현했다. '1-3-1 셋업'은 '한 가지 재킷과 한 가지 팬츠로 세 가지 스타일링이 가능한 셋업'이라는 의미를 담아 "네이밍이 신선하다", "높은 활용도를 직관적으로 알 수있다" 등 출시직후부터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은 제품이다.
본 제품을 비롯한 어반코드의 셋업라인은 한해의 음원인 <나오네 내가> 활용한 모바일 스낵영상 형식 뮤직비디오와 어반코드의 공식 홈페이지, 공식 SNS채널, 캠스콘 채널의 화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셀럽으로 쇼미더머니6 이후 1년만에 발매된 미니앨범 '유기농'으로 힙합을 좋아하는 남성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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