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겸 뮤지컬배우 바다가 공항에서도 빛나는 아우라를 발산했다.
9일 바다는 대만 공연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바다는 밝게 빛나는 미소와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공항을 물들였다. 시크한 여성미가 돋보였다.
바다는 오는 18일부터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 출연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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