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잠정)이 3114억원이라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4분기(2225억원) 보다 39.9% 증가한 실적이지만. 지난해 1분기(3953억원)에 비하면 21.2% 감소한 것이다.
1분기 매출액은 1조676억원으로 전기 대비 1.9% 늘어난 반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는 9.4% 줄었다.
또한 1분기 당기순이익은 2494억원으로, 전기 대비 28% 감소했지만 지난해 1분기 보다 6.1% 증가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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