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잠정)이 3114억원이라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4분기(2225억원) 보다 39.9% 증가한 실적이지만. 지난해 1분기(3953억원)에 비하면 21.2% 감소한 것이다.
1분기 매출액은 1조676억원으로 전기 대비 1.9% 늘어난 반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는 9.4% 줄었다.
또한 1분기 당기순이익은 2494억원으로, 전기 대비 28% 감소했지만 지난해 1분기 보다 6.1% 증가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채리나, 과거 외도 피해 경험이 남긴 상처…"♥박용근까지 괜히 의심 가더라" -
유재석 호통치던 양상국, 결국 고개 숙였다 "분량 욕심에 오버" ('옥문아') -
제니, 필터 없는 셀카인데 거울 속 얼굴 왜 다르지..각도 탓이었다 -
남보라, 회음부 절개·관장·제모 없는 출산 '임박'..“시간 순삭일세” -
'이경규 딸' 이예림 "아기 안 좋아해" 딩크 고민하더니..결국 2세 준비 -
편승엽, 15년 비밀 부친 '4혼' 고백..."2살 연하 ♥아내, 나 때문에 초혼" -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후 첫 심경 고백 “어지러운 세상, 진심 믿어주길” -
“식은땀 나고 민폐” ‘11살 연상♥’ 랄랄, 딸 안고 비행기 타자마자 ‘멘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