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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한국은 선제골을 집어넣었다. 주인공은 안진휘였다. 1피리어드 5분 13초 경 한국의 파워플레이 상항이었다. 김원준이 2선에서 슈팅을 때렸다. 튐겨저 나온 볼을 안진휘가 재차 슈팅했다. 골리가 막아냈다. 김상욱이 볼을 잡아 다시 슈팅했다. 골리 막고 나온 것을 안진휘가 재차 슈팅 골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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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서는 분명 의미가 있었다.두번째 골을 얻어낼 수 있는 절호의 찬스였다. 그러나 한 명이 부족한 상황에서 또 다시 골을 허용하고 말았다. 3분 32초를 남기고 데렉 라이언일 볼을 가로채 치고 들어갔다. 그리고 슈팅, 골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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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피리어드. 한국의 현실적인 목표는 한 자리수 실점이었다. 그러나 이마저도 여의치 않았다. 5분 6초, 6분 11초에 한 골씩을 내줬다. 그리고 9분 9초 상황에서 2선에서 중거리슛을 허용하며 다시 한 골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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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까지였다. 미국은 남은 시간 여유있는 경기를 펼치면서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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