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집사부일체'에 법륜스님이 사부로 출연했다.
13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법륜스님이 사부로 등장했다.
이날 멤버들은 사부가 있는 곳으로 가기 트럭에 몸을 실었다.
멤버들을 태운 트럭은 점점 산속을 향해 달리더니 넓은 밭에서 멈춰 섰다. 이어 밭에서 일하는 사람들 사이로 범상치 않은 포스를 풍기고 있는 한 사람을 발견했다.
아홉 번째 사부는 바로 법륜스님이였다. 깜짝 놀란 멤버들은 바로 법륜스님에게 인사를 하며 "가르침을 배우러 왔다"고 말했다. 이에 법륜 스님은 "삽 들고와서 농사부터 지어라"라고 말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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