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미국의 '어머니 날'을 맞이해 배우 휴 잭맨이 어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3일(한국시각) 휴 잭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니에게. 행복한 '어머니 날' 되세요. 그리고 전세계의 모든 어머니들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휴 잭맨은 어머니와 다정하게 나란히 서 있는 모습. 붕어빵처럼 닮은 휴 잭맨과 그의 어머니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도 훈훈하게 만든다.
휴 잭맨은 지난 1996년 13세 연상인 퍼니스와 결혼했으며 아들 오스카와 딸 에바를 공개 입양해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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