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웰페어는 15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220억원, 영업이익 4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46%, 영업이익 108%가 증가한 규모다.
이지웰페어의 이번 실적 성장은 올해 신규 고객사 확대 및 위탁 복지 예산 증가, 거래 금액 증대 등 선택적복지 사업의 호실적과 제주도 우도에 납품한 전기버스 20대에 대한 매출 인식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웰페어 관계자는 "올해는 선택적 복지 플랫폼의 경쟁력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새롭게 준비 중인 오프라인 포인트 직결제 서비스 오픈 및 자회사 실적 개선 등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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