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IA 타이거즈의 양현종도 홈이 더 좋은 듯. 올시즌 6승2패 평균자책점 2.81의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홈에선 너무 좋았다. 6경기서 4승1패, 평균자책점 1.61을 기록했다. 6번 모두 퀄리티스타트였고, 두번은 완투였다. 그런데 원정에선 힘이 빠졌다. 3번 원정에서 등판해 2승1패 평균자책점 5.59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SK 와이번스의 앙헬 산체스도 평균자책점만 보면 차이가 있다. 올시즌 4승 1홀드, 평균자책점 2.20을 기록 중. 올해 새롭게 온 외국인 투수 중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홈에서 5경기(4경기 선발)에 등판했는데 2승 1홀드에 평균자책점이 0.96이다. 28이닝 동안 홈런을 하나도 맞지 않았다. 하지만 원정에서는 다르다. 원정에서 나간 3경기에선 승리를 2번 챙겼지만 평균자책점은 4.24로 좋지 않았다. 홈런도 3개나 허용했다. 하지만 3경기 중 2경기에선 퀄리티스타트와 함께 승리를 기록했다. 지난 4월 19일 수원 KT전서 5이닝 8안타(2홈런) 5실점 한 것이 평균자책점을 끌어올렸다.
Advertisement
롯데 자이언츠의 레일리도 원정이 좀 더 낫다. 원정에서는 2경기에 등판해 1승1패, 평균자책점 3.09를 기록했는데 홈에선 6경기에서 3패에 평균자책점도 5.05로 솟구쳤다.
두산의 세스 후랭코프도 홈에서 2승에 2.25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원정에서도 4승에 평균자책점 3.33으로 차이가 크지 않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