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래퍼 스윙스가 근육질 상반신을 공개했다.
스윙스는 16일 인스타그램에 "아침 일찍 매일 움직이게 하는, 영감이 되어주는 두 사람 너무 사랑합니다"라며 자신의 트레이너와 여자친구를 언급했다.
사진 속 스윙스는 탄탄한 가슴과 배, 팔 등에 다부진 근육을 장착한 모습. 또 다른 사진 속에서 스윙스는 검은색 나시를 입고 자신의 모습을 찍으며 몸매를 확인하는 모습이다.
앞서 스윙스는 올해 초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샐러드 사진을 게재하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이후 여자친구 임보라와 운동하는 사진들을 게재하며 살이 빠지는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다이어트 3개월째인 지난 3월, 확연히 달라진 모습으로 컴백을 알린 스윙스는 다이어트 비결에 대해 "무조건 운동과 건강한 식단, 그리고 절제가 비결"이라며 "특히 약물 다이어트는 비추천"이라고 밝히며 턱선이 생기고 반쪽이 된 얼굴을 공개했다.
한편 스윙스는 최근 다이어트 성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모델 임보라와 공개 열애중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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