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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디카프리오와 모로네는 뉴욕의 거리를 산책 중이다. 이들은 화이트 티셔츠와 운동화로 커플룩을 연출해 애정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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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프리오는 세계적인 톱 모델 지젤 번천, 바 라파엘리, 에린 헤더튼, 토니 가른 등 금발의 모델들과 염문설을 뿌리며 '모델 킬러'로 불리고 있다. 그는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영화에 브래드 피트와 함께 캐스팅 됐다. 2019년 8월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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