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따오(TSINGTAO)가 브랜드 모델로 정상훈과 함께 배우 전소민을 기용했다.
정상훈은 지난 2015년 '양꼬치엔 칭따오'라는 유행어를 흥행시키며 칭따오와 처음으로 연을 맺은 데 이어 올 초 재계약을 통해 4년 연속 칭따오의 얼굴로 활약하고 있다. 여기에 전소민의 합류로, 칭따오는 이들 모델과 함께 한 '열정과 긍정적인 에너지, 위트로 유쾌하고 즐거운 삶을 지향한다'는 브랜드 메시지를 담은 광고를 공개할 예정이다.
정상훈과 전소민이 출연한 이번 광고에서는 칭따오 라거 외에도 올 4월에 출시된 신제품인 스타우트와 위트비어도 만날 수 있다.
수입주류 전문 유통 기업 ㈜비어케이 관계자는 "그동안 두 배우가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밝고 유쾌한 모습이 칭따오의 브랜드와 잘 어울린다"며 "이들 모델과 함께 한 광고를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보다 가깝게 다가갈 뿐만 아니라, 칭따오만의 새롭고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