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하룻밤만 재워줘' 조재윤이 야외 취침 위기에 놓였다.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하룻밤만 재워줘'에서는 이상민과 조재윤이 박항서 감독과 헤어진 뒤 본격적으로 베트남에서 하룻밤 인연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민과 조재윤이 '하룻밤' 공략을 위해 '호안끼엠호수' 주변 거리를 찾았다.
서로 흩어져서 '하룻밤'을 재워줄 친구를 찾던 조재윤과 이상민은 각자 하룻밤 묵을 곳을 찾았다.
조재윤은 베트남 남매를 만나 흔쾌히 하룻밤을 허락받았다. 이상민 역시 베트남 가족을 만나 하룻밤을 허락받았다. 두 집에 동시에 성공한 것.
고민하던 이상윤과 조재윤은 결국 헤어져서 각자 허락받은 집에서 하룻밤을 보내기로 결정했다. 그런데 반전이 생겼다. 베트남 남매는 조재윤의 부탁이 농담인줄 알았던 것. 졸지에 야외취침 위기에 놓였지만, 곧 조재윤은 이상민을 따라 베트남 가족의 집으로 향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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