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아이돌룸' 하이라이트가 새롭게 시작한 돈희콘희에게 꽃길을 선물했다.
26일 JTBC '아이돌룸'에는 그룹 하이라이트가 출연했다.
돈희콘희는 "데뷔한지는 오래 됐지만,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시작한지는 얼마 안됐다"며 자신들과의 평행 이론 관계를 밝혔다.
이어 등장한 하이라이트는 비활동기임에도 출연하는 의리를 선보였다. 하이라이트는 돈희콘희를 위한 꽃을 깔며 "저희가 새롭게 시작했을 때 두 분이 꽃을 깔아주셨다"며 은혜를 갚았다.
하이라이트는 각각 축구와 헬스에 전념 중이라는 근황을 전했다. 이기광은 "햄스트링 염좌로 시즌아웃됐다"며 안타까운 현실을 토로했고, 윤두준은 뜬금없이 2018 러시아월드컵을 홍보해 웃음을 줬다. 돈희콘희는 "아이돌을 불렀더니 헬스보이와 축구인들이 나왔다"며 웃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