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돈희콘희는 "데뷔한지는 오래 됐지만,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시작한지는 얼마 안됐다"며 자신들과의 평행 이론 관계를 밝혔다.
Advertisement
하이라이트는 각각 축구와 헬스에 전념 중이라는 근황을 전했다. 특히 이기광은 "사타구니 염좌로 축구에서도 시즌아웃됐다"며 안타까운 현실을 토로했고, 윤두준은 뜬금없이 2018 러시아월드컵을 홍보해 웃음을 줬다. 돈희콘희는 "아이돌을 불렀더니 헬스보이와 축구인들이 나왔다"며 웃었다. 양요섭이 이날의 '직캠' 멤버로 선정돼 하루종일 1인 카메라의 특혜를 받았다.
Advertisement
이어 하이라이트는 돈희콘희가 외치는 숫자에 맞춰 멤버들이 등장해 안무를 소화해야하는 '357댄스'에 도전했다. 하지만 하이라이트와 친분이 깊은 돈희콘희는 쉽게 넘어가지 않았다. "루트4!". "4와2분의1" 등의 괴이한 숫자에 하이라이트 멤버들은 난감함을 금치 못했다. 양요섭은 정형돈의 장난으로 1절 내내 혼자 춤을 추는 벌칙같은 상황도 겪었다. 하이라이트는 3번째 도전에서 가까스로 성공했다.
Advertisement
이어 양요섭의 기상천외한 멤버 구분법이 공개됐다. 눈을 가린 채 엉덩이만 만지고도 멤버들을 구별할 수 있다는 것. 양요섭은 "무브먼트가 두준이", "사이즈가 동운이", "작고 탄탄한게 기광이" 등 멤버들의 엉덩이 크기와 단단함을 바탕으로 디테일하게 지적하며 4명 모두의 구분에 성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윤두준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텐데 건강하게 잘 지내고 힘내라"라며 천상 리더의 모습을 보였고, 양요섭은 "너 자신의 행보를 믿고 팬분들을 믿고, 열심히 하면 잘할 수 있을 거야. 고맙다"고 감동의 소감을 남겼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