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한정원이 신부로 변신한 모습을 살짝 공개했다.
26일 한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오늘 결혼해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여러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한정원과 김승현 부부가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차에서 내리기 직전의 모습이 담겼다.
한정원과 김승현은 이날 백년가약을 맺는다. 지난해 6월 지인들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어 온 두 사람은 지난 1월 양가 상견례를 마쳤으며, 3월 결혼을 발표했다.
한편 김승현은 2001년 대구 동양 오리온스에 입단해 서울 삼성 썬더스를 거치며 활약을 펼쳐왔다. 지난 2014년 선수 은퇴 후 해설가와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정원은 2001년 영화 '화산고'로 데뷔했다. 최근까지 '야관문:욕망의 꽃', '가문의 영광5' 우정 출연 등 영화 출연과 드라마 '제 3병원', '자명고' 등에 출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