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산체스 위원장은 "한국에서 열린 첫 국제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하게 치러냈다. 출전 선수는 물론 국제 심판, FIBA 직원들을 상대로 설문 조사를 했는데 최고의 점수를 받았다"며 "챌린저 대회를 그 보다 한 단계 높은 마스터스 대회처럼 운영해준 KOREA3X3에 박수를 보내며 내년에도 한국에서 대회가 열리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산체스 위원장은 당장 KOREA3X3 프리미어리그의 등급을 상향 조정해주기로 했다. 그는 "프리미어리그 총 상금 1억원이면 대회 등급을 업그레이드 해 줄 수 있다"며 "뿐만 아니라 오는 7월 일본에서 열리는 마스터스 대회 출전권도 한장 부여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따라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있는 팀 중 한 팀은 우츠노미아 마스터스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Advertisement
마지막으로 산체스 위원장은 "전 세계적으로 3대3 농구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아시아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한국 일본 대만 3개국으로 구성된 수퍼 프리미어리그 운영을 제안했다. 이에 연맹 김 회장은 "FIBA의 큰 관심에 감사하며 3대3 농구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답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