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우선 한재이(진기주 분)는 신인 배우로 척 보기에도 배짱 두둑하고 유쾌하고 명랑한 성격의 소유자다. 그녀는 '경성밀애'라는 드라마에서 윤덕 역을 맡아 조연이지만 배우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남들보다 열심히 연기에 임하고 있다.
Advertisement
특히 재이는 다큐멘터리 같았던 과거를 딛고 버라이어티 예능 같은 현재를 살면서 씩씩한 '오뚝이' 같은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그녀는 선배 배우인 천세경(정다혜 분)에게 이유 없이 미움을 당하면서도 '착한 척하지 말라'는 세경에게 속에 있는 진심을 전하며 미워할 수 없는 귀여움과 예쁜 마음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그렇다고 재이가 귀여운 매력만을 보여준 것은 아니다. 그녀는 험상궂은 남성들의 난폭 운전과 맞닥뜨려도 주눅 들지 않고 큰 소리로 할 말 다 하며 당찬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대기실에서도 코를 골며 자는 등 털털한 모습까지 보여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했다.
Advertisement
'이리와 안아줘' 속 돌리고 싶은 과거와 견뎌내야 하는 현재의 역경 속에서 성인 연기자로 본격 전환됨과 동시에 진기주만의 귀여움과 연기력이 포텐을 터뜨려 이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진기주만의 긍정에너지가 드라마와 만나 시너지를 발휘됐다는 것. 극중 한재이 역을 자신만의 특별한 매력으로 탄생시킨 진기주로 인해 그녀와 한재이에 대한 응원이 줄을 잇고 있다.
한편, '이리와 안아줘'는 오는 30일 수요일 밤 10시 9-10회가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