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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FC 이용복 대표는 "올해 MAX FC 첫 번째 해외 대회를 준비하는 입장에서 긴밀한 유대관계를 갖고 있는 한중일 격투 관계자가 모두 서울에 모여 의미 있는 이벤트와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진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중국, 일본에서 오랜 기간 격투 단체와 대회를 이끌어 온 대표는 물론 홍콩, 싱가포르 등지의 투자자와 관계자들도 자리를 함께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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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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