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최지우와 이웃사촌…같은 빌라 거주" by 이유나 기자 2018-06-01 13:13:08 Advertisement 배우 권상우가 최지우와 이웃사촌이라는 사실을 밝혔다.Advertisement지난달 31일 밤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출연한 권상우는 "'천국의 계단에서 함께했던 최지우와 지금도 이웃사촌이다. 같은 빌라에 살아서 마주친다"라고 밝혔다.이에 김준현은 "사랑은 돌아오는 겁니까?"라며 드라마 속 명대사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Advertisement두 사람은 2003년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며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했다. 권상우는 손태영과 결혼해 10년 차를 맞았고, 최지우는 최근 결혼해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