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AOA 설현이 '뭉쳐야 뜬다' 최초 여성 단독 게스트로 출격했다.
3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프랑스-스위스' 2개국 패키지여행을 떠난 김용만 외 3명과 게스트 설현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설현의 등장에 출국 전부터 공항에 몰려든 인파를 본 멤버들은 "우리가 설현의 보디가드가 돼줘야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이어 설현이 멤버들 앞에 나타났고, 멤버들은 화색하며 "가방 내가 옮겨주겠다"고 친절한 모습을 보였다.
설현은 "패키지 여행은 처음이다"라고 말했고, 멤버들은 "더 예뻐졌냐"면서 설현의 미모를 극찬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