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태연이 여전한 상큼한 비주얼을 발산했다.
태연은 5일 자신의 SNS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태연은 붉은색 재킷 차림으로 귀여운 나들이에 나섰다. 팔에는 큼직한 가방을 걸쳤고, 손에는 디지털 카메라가 들렸다.
자신을 찍는 촬영자를 자신이 다시 찍는 귀여운 매력이 돋보인다.
태연은 6월 일본 후쿠오카를 시작으로 나고야, 도쿄, 오사카 등 4개 도시에서 첫 솔로 투어에 나선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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