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슈츠'가 또다시 10%대 시청률의 문턱에서 후퇴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슈츠'(김정민 극본, 김진우 연출) 13회는 전국기준 8.4%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했던 9.8%보다 1.4%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한다.
'슈츠'는 10%대 문턱에서 계속 후퇴를 거듭하며 9%대, 8%대 시청률에 머무는 중이다. 앞서 목표 시청률을 15%로 잡았던 상황. '슈츠'가 종영까지 10%대 시청률을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이리와 안아줘' 13회와 14회는 4.3%와 4.5%를 나타냈으며 SBS '훈남정음' 9회와 10회는 3.2%와 3.9% 시청률로 최하위를 지켰다.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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