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스타일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 송지효-구재이-권혁수-연우가 권혁수의 집에서 '흥 폭발' 싱글라이프 홈 파티를 개최했다.
국내 최초 뷰티 리얼리티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기획 마이콘텐츠/온스타일, 제작 마이콘텐츠)는 4MC 송지효-구재이-권혁수-연우가 스튜디오를 벗어나 야외에서 직접 발품을 팔며 다양한 뷰티&라이프 스타일을 체험하는 프로그램. 4MC가 쉴 새 없이 발품을 팔며 현장에서 얻는 생생한 정보를 소개, 마니아들의 열혈 지지를 이끌어내고 있다.
7일 방송되는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 9회에서는 방송을 통해 절친이 된 4MC 송지효-구재이-권혁수-연우의 홈 파티 준비 과정이 낱낱이 공개되며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싱글 라이프의 대명사인 권혁수의 집에 4MC가 모두 모여, 파티를 즐기며 팀워크를 단단히 다지는 것.
권혁수의 집 앞에서 벨을 누른 송지효-구재이-연우는 "암호를 대라"는 권혁수의 뜬금 제안에 "그냥 갈게요"라고 이야기하며 바로 등을 돌리는 한편, 집 안으로 발을 들이자마자 '3단 분리'되어 권혁수의 집을 구경하기 바빠 '현실 친구'의 면모를 드러낸다. 먼지 한 톨 없이 깨끗한 권혁수의 집과 잘 정돈된 드레스룸에 감탄을 금치 못하던 세 여자는 특히 '반신욕기'에 큰 관심을 보이다, "이러다 빨래걸이 된다"며 일침을 가해 웃음을 더한다.
홈 파티에 돌입한 4MC는 "파티는 유치해야 제 맛"이라는 권혁수의 지론 하에 현란한 머리띠와 '빨대 안경' 등, 독특한 파티 아이템을 풀 장착한 채 흥을 돋우는 것. 권혁수가 직접 만든 핑거 푸드를 비롯해 세 여자가 준비한 음식이 어우러져 '포트럭 파티'의 진수가 펼쳐지는 가운데, 화수분처럼 쏟아지는 각종 파티 아이템과 공격적인 먹방, 쉴 새 없는 토크가 이어지며 관심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 제작사 마이콘텐츠는 "방송 초반부터 기획된 권혁수의 집 파티를 위해, 송지효-구재이-연우가 우드 조명과 꽃다발, 다육 화분 등 선물을 직접 제작하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것"이라며 "각종 '잇템'으로 꽉 찬 '셀럽 권혁수'의 볼거리 가득한 집 구경 또한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 9회에서는 정성스러운 집들이 선물을 준비한 송지효-구재이-연우를 위해, 파티 호스트 권혁수가 3MC의 취향에 맞춰 준비한 독특한 '보답 선물'이 공개되며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 9회는 7일(오늘) 밤 9시 온스타일과 올리브에서 동시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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