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차세대 R&B 싱어송라이터 주영이 커밍순 이미지를 기습 공개했다.
주영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0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주영 COMING SOON 20180613"이라는 글과 함께 주영의 커밍순 이미지를 깜짝 게재하며 신곡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검은 바탕에 흐릿한 사진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기며 이목을 사로잡는다. 더불어 사진 속 묘한 느낌이 드는 한 남자의 모습은 주영의 또 다른 감성을 담은 음악을 예고해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신곡의 제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아 새로운 음악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앞서 주영은 지난 3월 자신이 모든 곡을 작곡, 작사하고 프로듀싱한 미니앨범 <파운틴>(Fountain)을 선보인 뒤 대중과 평단의 호평을 동시에 이끌어낸 바 있다. 주영은 다양한 장르를 주영 만의 색깔로 승화시킨 차세대 싱어송라이터라는 평가 속에서 뮤지션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또한, 최근 M.net <브레이커스>에 출연해 자신만의 감성을 담은 독보적인 무대와 다채로운 음악으로 많은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주영은 오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로운 음악을 발표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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