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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방송 내용을 보고 불쾌감을 느끼셨을 특정 종교인분들과 시청자 여러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며 "'선을 넘는 녀석들'은 인접한 두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공정한 시각으로 바라보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미국-멕시코 편'과 '프랑스-독일 편'에 이어 '요르단-이스라엘 편'에서도 두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최대한 편견 없이 접근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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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기획 박현석)에서는 샤이니 민호가 게스트로 참여해 '요르단-이스라엘' 여행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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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을 넘는 녀석들> 제작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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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의 예언자인 무함마드 표현 시 이미지를 사용한 부분'과 '바위 돔 성원을 특정 국가의 국기와 함께 사용한 부분'에 대해 많은 분들이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선을 넘는 녀석들>은 인접한 두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공정한 시각으로 바라보자는 취지로 기획되었습니다. <미국-멕시코 편>과 <프랑스-독일 편>에 이어 <요르단-이스라엘 편>에서도 두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최대한 편견 없이 접근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프로그램을 제작함에 있어 전체의 맥락만큼이나 세세한 부분까지도 정확하게 확인하여 다양한 문화권의 시청자들께서 시청하시기에 불편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