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뉴이스트 W(JR, 아론, 백호, 렌)가 특별한 오프라인 이벤트 'WHO BOX TOUR(후 박스 투어)'를 진행해 화제다.
뉴이스트 W는 지난 16일 오후 오프라인 이벤트 'WHO BOX TOUR(후 박스 투어)'를 진행,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온, 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오는 25일 컴백을 앞두고 있는 뉴이스트 W는 팬들을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 뉴이스트 W와 팬들에게 의미가 있는 특별한 장소 4곳을 선정해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 것.
앞서 지난 15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뉴이스트 W의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WHO BOX TOUR(후 박스 투어)'라는 이미지를 기습 공개했으며 해당 이벤트를 알리는 날짜와 함께 의문의 숫자, 비밀번호 힌트 등을 연이어 공개해 과연 어떠한 이벤트가 펼쳐질지에 대한 다양한 추측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특히 이미지를 통해 공개된 의문의 숫자들은 뉴이스트 W와 팬들이 함께 행복한 추억을 공유한 장소로 알려졌으며, 합정역, 고려대역, 디지털미디어시티역, 올림픽공원역 등 각 장소마다 다양한 의미를 담고 있어 팬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
시작 전부터 온, 오프라인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은 'WHO BOX TOUR(후 박스 투어)'는 해당 각 지역 지하철역사 안 물품 보관함을 이용해 진행되었으며 사전에 공개한 힌트를 맞춘 팬들에게 거울 포토 카드를 역조공한 것은 물론 QR 코드를 통해 멤버들의 개인 영상을 공개,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오는 25일 컴백과 타이틀곡 'Dejavu(데자부)'에 대한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했다.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이벤트가 진행되는 장소를 뉴이스트 W 멤버들이 직접 깜짝 방문해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고 감사 인사를 전하는 등 더욱 특별한 시간을 선물하며 팬사랑꾼의 면모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처럼 팬들과 함께했던 순간, 소중한 기억을 상기시킨 것은 물론 또 하나의 행복한 추억을 선사한 뉴이스트 W의 'WHO BOX TOUR(후 박스 투어)'는 실시간으로 온, 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궜으며 계속해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상황.
한편, 뉴이스트 W는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WHO, YOU(후, 유)'의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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