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이들이 주거지를 선택할 때 교통을 비롯한 입지적인 요소를 최우선으로 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아무리 집이 넓고 튼튼하다고 해도 주변 인프라가 없으면 생활하기 어렵다. 특히, 주거지와 직장, 학교가 가깝지 않은 경우 교통 입지는 필수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사항 중 하나이다.
최근 홍보관을 오픈하고 조합원을 모집 중에 있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보배라그린포레'는 입지적인 요소가 뛰어나지만 주변 시세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에 주택을 매수할 수 있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구로 아파트 보배라그린포레는 7호선 천왕역과 10분 거리인 역세권인 것은 물론, 근처에 서울 외곽순환고속도로와 46번 국도가 있는 등 교통 입지가 탄탄한 곳이다.
교통 입지뿐만 아니라 보배라그린포레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인근에 공원과 산이 있는 '숲세권'이고 다수의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교와 함께 다양한 생활인프라가 근교에 있어 거주자의 삶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보배라그린포레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이기 때문에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일반분양주택에 비해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주민들이 직접 조합을 결성하고 사업을 시행하므로 사업비가 그만큼 절감되고 이는 곧 저렴한 주택 가격으로 이어진다.
조합원 가입을 위한 조건은 주택법 제2조 11호 가목에 따른 지역(서울시·인천시·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이들로 무주택자이거나 소형주택(전용면적 85㎡이하 1채) 소유자 이다.
보배라그린포레 지역주택조합 관계자는 "교통을 비롯해 뛰어난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보배라그린포레에 대한 문의가 줄을 잇는 상황"이라며, "향후 구로는 서울 서남권의 산업, 경제, 유통의 중심지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홍보관에 많이 방문하셔서 자세한 설명을 듣는 것을 추천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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