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MBC '나혼자 산다'에 출연하여 시청자들에게 화제를 모은 일명 '호랑이 관장' 양치승이 최근에 배우 권혁수 소속사인 아티팩토리와 함께 손을 잡고 스포테이너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이미 연예계 유명 스타들의 몸을 만들어준 트레이너로 알려진 양치승 관장은 가수 방탄소년단 진, 2pm, 2am, 씨엔블루의 강민혁, 송지은, 배우 성훈, 김우빈, 현우, 권혁수, 최은주, 진서연, 박하나, 김재경 등 여러 연예인들의 몸을 책임지고 있다.
연예인들 사이에서 '신의 손'으로 유명한 그는 사실 스타들이 뜨기 전부터도 마음을 다해 몸을 만들어주는 진정한 관장님으로, 실력을 물론 따뜻한 마음을 모두 겸비한 호랑이 관장님의 면모에 누리꾼들은 "김우빈 어깨 만든 사람이 성훈의 트레이너였다니 놀랐다", "나도 PT 한 번만 받아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양치승 관장은 1990년도에 영화배우로 데뷔를 하였으며, '나혼자 산다' 이외에도 '아궁이', '나는 몸신이다', '치킨의 제왕', '송지효의 뷰티풀 라이프' 등 여러 프로그램에서 재치있는 입담과 건강, 그리고 운동지식을 통해 '스포테이너'로서 지속적으로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릴 예정이며, 여러 방송업계와 광고업계에서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는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방송을 통해 찾아뵐 예정이니 '스포테이너'로서 진면목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며, 여러분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 드리겠습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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