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방송인 정준하도 아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했다.
정준하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래봅니다. 개인적인사정으로 뒤늦게 함께함을 사과드립니다.이번 캠페인의 큰뜻을 헤아린 저와함께 밤낮으로 고생하는 저의 직원들도 조금의 정성을 모아 함께 동참합니다..계속 지속되길바래보며 다음주자로 마음착한 #돈스파이크#옹알스조준우#우주소녀은서 이 세분을 지목합니다..감사합니다 국내 최초 루게릭요양병원건립에 함께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정준하는 이 글 뒤에 승일희망재단의 계좌번호를 덧붙였다. 얼음물 샤워와 함께 기부를 한 것으로 보인다. 다음 주자로는 작곡가 돈스파이크, 개그맨 조준우, 우주소녀 은서를 지목했다.
지난 5월 29일 션을 시작으로 이뤄진 2018 아이스버킷챌린지는 루게릭병 환자들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고, 루게릭 요양 병원 건립을 위한 기부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되는 캠페인이다..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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