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수지가 여행 스토리를 공개했다.
'우리, 언제 떠날까?'라는 타이틀 하에 촬영된 이번 화보는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하는 여유로운 분위기와 여행지에 녹아든 수지의 즐거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수지는 화보를 통해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내추럴한 패션으로 스타일 아이콘다운 면모를 뽐냈다.
우아함도 놓치지 않았다. 환한 미소는 수지의 매력을 더욱 빛나게 했다.
특히 어떠한 콘셉트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수지의 우월한 비주얼은 아름다움 그 자체였다.
한편, 수지는 드라마 '배가본드'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