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전 여친 황하나가 발리 여행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그녀는 25일 인스타그램에 "온몸이 햇빛알러지로 고생중"이라며 "그렇게 여기저기 다녔어도 단 한번도 이런 적이 없는데 처음이다. 온몸에 진짜 전신에 뭐가 났다. 가슴이랑 등까지 오돌도돌 뭐가 난 것도 처음. 되게 당황스럽다"고 적었다.
이어 "매끈했던 내 바디피부 어디감? 저 잘 안타는데 이번엔 시커멓게 타서 완전 웃기고 생전 안해 본 미백관리도 시작해야 하고 전신관리를 어찌할지 막막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황하나는 지난 5월 박유천과 결별을 공식화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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