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김나영이 아들 신우의 장난에 너스레 섞인 칭찬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김나영은 25일 인스타그램에 "신우야 잘했어. 엄마 연예인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서 아들 신우는 엄마의 얼굴에 뜰채를 연상시키는 그물망을 뒤집어 씌운 모습. 평소 얼굴을 가리고 다니는 연예인의 모습에서 착안한 김나영의 멘트가 웃음을 안겼다.
또한 김나영은 "여행 끝"이라며 최근 아들과 다녀온 만삭의 제주 여행을 마무리했다.
한편 김나영은 올 여름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유진, 입학 논란 '고려대 과거' 깜짝 고백 "결국 졸업은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