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박명수가 6.25전쟁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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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명수는 6월 25일을 맞이해 "예전과 다른 '6·25'가 될 것 같다. 남북관계가 성숙, 발전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잊어서는 안 된다. 반성하고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뭉쳐야 할 것 같다"고 소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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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은 1950년 6월 25일 북한 공산군이 남북군사분계선이던 38선 전역에 걸쳐 불법 남침함으로써 일어난 한국에서의 전쟁을 말한다. 올해 전쟁 발발 68주년이 됐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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