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최파타' 블랙핑크가 빌보드에서 최고의 성적을 얻은 데해 대해 "실감이 안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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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걸그룹 블랙핑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블랙핑크의 첫 미니앨범 'SQUARE UP'가 'Billboard 200'에 40위로 진입, K팝 걸그룹 역사상 최고 순위를 달성했다. 또한 타이틀곡 '뚜두뚜두'는 'Billboard Hot 100' 차트에서 55위로 안착, 동일하게 K팝 걸그룹 역사상 최고 기록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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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성과에 대해 블랙핑크는 "빌보드 메인 차트 입성 소식을 아침에 들었다. 현실로 다가오지 않았다. '진짜인가?' 싶었다. 아직 실감이 안났다"고 소감을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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