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무법 변호사'가 전세계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tvN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가 전세계를 홀리고 있다. 제작 단계부터 미국, 일본 등에 선판매됐을 뿐 아니라 국내 방영 시점과 거의 동일한 시기에 각 나라에 방영을 시작해 호평을 받으며 순항 중이다.
'무법 변호사'는 '한류배우' 이준기의 출연 그리고 그가 김진민 감독과 '개와 늑대의 시간' 이후 재회한 작품이라는 점이 해외에 있는 한국드라마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여기에 법과 주먹을 동시에 자유자재로 다루는 봉상필(이준기 분)이라는 독특한 변호사 캐릭터와 긴박감 넘치는 전개가 더해져 국적불문하고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하는데에 성공했다.
현재 '무법 변호사'는 미국, 대만, 말레이시아, 싱가폴,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의 동영상 플랫폼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는 8월부터는 엠넷재팬(Mnet Japan)을 통해 일본 방영을 앞두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언어는 다르지만 이준기, 서예지, 이혜영, 최민수를 비롯한 출연 배우들의 열연, 온 몸 던지는 이준기의 '쾌감액션' 또한 해외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평이다.
한편, 총 16부작인 tvN 토일드라마'무법 변호사'는 봉상필(이준기 분)이 차문숙(이혜영 분)과 안오주(최민수 분)을 어떻게 처단할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로 최근 시청률 7.1퍼센트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무법 변호사'는 7월 1일에 종영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정선희, 故안재환과 사별 후 무너졌던 시간 "빚·악플 고통...동료들 힘 됐다"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좋은거야 나쁜거야?' 홍명보호 첫 상대 코트디부아르, '초신성' 부상으로 명단 제외...대신 '아스널 먹튀'가 대체발탁
- 3.'한화 최대 고민 확인했다' 71G 한승혁-73G 김범수 빠진 자리 어쩌나
- 4.어색한 투구폼 뭐지? '사구→폭투→볼넷→안타→밀어내기' 0이닝 4실점! 또 무너진 홀드왕…"내가 너무 급했다" 염갈량 탄식[잠실포커스]
- 5.'홈런치는 톱타자' "시야도 궤도도" 모든 것이 바뀌었다...AG 국대 유격수 향한 첫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