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장성우가 승리에 쐐기를 박는 솔로포를 터뜨렸다.
장성우는 29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8번-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1사 후 타석에 선 장성우는 상대 세번째 투수 김진성의 초구 140㎞ 직구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1점 홈런을 쏘아올렸다. 시즌 6호.
장성우의 홈런으로 KT는 8회 현재 NC에 6-3으로 앞서고 있다.
수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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