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못 말리는 엉뚱함으로 안방극장 배꼽사냥에 나선다.
내일(30일) 방송되는 tvN '놀라운 토요일'에 김지민이 개그맨 김준현과 함께 초대손님으로 전격 출격, 못 말리는 美(미)친 개그감을 발산한다.
김지민은 각종 코미디 및 예능프로그램에서 가식 없고 유쾌한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질 뿐만 아니라 뷰티, 시사교양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까지 섭렵하며 만능엔터테이너로써 특급 활약을 펼치고 있어 그녀의 '놀라운 토요일' 출연에 관심이 쏠린다.
앞서 공개된 '놀라운 토요일' 예고편에서 김지민은 "뭐라구?!"라며 분노하는 표정을 짓거나 코에 손가락을 넣고(?) "코를 막으면 잘 들릴까 해서...!"라며 엉뚱 끝판왕 등극을 예고하고 있다. 짧은 영상 속에서도 그녀의 못 말리는 개그감각과 끼가 엿보였기 때문.
녹화를 마친 김지민은 "오랜만에 촬영이 아닌 놀러 가는 기분이었고, 친구들과 놀러 갔는데 카메라가 있는 느낌이었다"며 "더 늦게 끝나길 바란 녹화는 오랜만이라 더욱 즐거웠다"는 행복한 출연 소감을 전했다.
tvN '놀라운 토요일'은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유쾌 발랄한 분위기 속에서 활약을 펼칠 그녀에게 더욱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김지민의 활약은 내일(30일) 저녁 7시 40분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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