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강예빈이 유기견 입양 캠페인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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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캠페인은 유기견들과 모견/ 부견으로만 사용되어온 개들의 새 출발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유기견과 번식장에서 구조해온 개들을 포함하여 약 40여 마리가 입양 대상이다.
강예빈은 실제로 이 캠페인을 주관하는 유기견 입양 카페 '이리오시개'를 통해 유기견을 입양하여 10년째 가족으로 함께 하고 있으며,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며 유기견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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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캠페인은 매주 토요일 12-6시 이태원 "스페이스신선"앞 테라스 에서 진행된다. 입양은 현장에서 상담 후 결정하며 중성화와 마이크로칩 이식 등의 절차가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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