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걸그룹 위키미키의 김도연이 <얼루어> 8월호에서 #민낯 #컬러 #카리스마 세가지 컨셉으로 찍은 화보를 1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 김도연은 화이트 셔츠 원피스의 꾸미지 않은 순수함 그대로를 '민낯'으로 잘 소화해냈다. 메이크업을 간소화하고 머리도 풀어헤쳐 치장하지 않은 아름다움이 산뜻한 느낌을 준다.
또 다른 화보 컷에서는 레드립과 치크로 확실한 컬러감을 드러냈다. 메이블린뉴욕의 '슈퍼 스테이 립 잉크'로 선으로 그린 듯 분명한 도연의 하트레드립이 완성됐다.
블랙 언발란스 플리츠 원피스와 마스카라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스무살 김도연의 모습도 선보였다. 여신이나, 리더쉽도 좋지만 그보다는 따뜻한 카리스마를 가진 사람이 되는 게 자신의 소망이라는 김도연. 그녀의 아름다운 이야기와 화보는 <얼루어> 8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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