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김사랑이 초절정 동안 비주얼을 과시했다.
김사랑은 3일 자신의 SNS에 "최고의 피서지는 스튜디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나이를 거꾸로 먹는 초절정 동안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사랑은 내추럴하면서도 화려한 미모를 선보였다. 그녀는 흰색 색상의 상의를 입고 청순여신의 자태를 과시했다.
김사랑은 지난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이른바 '마지막 미스코리아'로 통한다. 지난 2011년 SBS '시크릿가든' 윤슬 역, 2015년 JTBC '사랑하는 은동아'에서 서정은 역으로 호연을 펼친 바 있다. 김사랑은 김은숙 작가의 신작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하차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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