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김가연이 7년전 드라마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김가연은 6일 자신의 SNS에 "JTBC의 개국 주말드라마는 인수대비였다. 채시라 언니, 함은정과 자매로 나왔다"며 '인수대비' 촬영 당시의 사진을 올렸다.
김가연은 '인수대비'에서 계양군 부인 역으로 열연했다. 김가연은 사진과 함께 "2011년이라니, 벌써 7년이나 됐네. 젊다젊어 40살"이라고 덧붙였다.
김가연은 지난 2011년 프로게이머 출신 포커플레이어 임요환과 결혼, 슬하에 두 딸 임서령과 임하령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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