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축구는 이미 시작됐다. 그러나 초반 이변은 없었다.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의 공식 개막은 18일이다.
하지만 축구를 비롯해 농구, 핸드볼 등 조별리그 일정 등으로 경기 수가 많은 종목의 경우 개막식 이전에 경기를 시작한다.
이에 따라 남자축구 A조의 경기가 10일(현지시각)부터 시작됐다. 개최국 인도네시아가 포함된 A조 첫 경기에서 예상됐던 결과가 나왔다.
A조 5개국 가운데 조 1위가 유력할 것으로 평가받은 홍콩은 인도네시아 브카시 패트리엇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1차전에서 라오스를 3대1로 격파했다.
이어 벌어진 A조 2번째 경기 대만-팔레스타인전에서는 득점 없이 무승부가 나왔다. 대만이 팔레스타인을 상대로 승점 3점을 챙기지 못했다는 게 작은 이변이라면 이변이다.
E조의 한국 축구는 오는 15일 오후 9시 바레인을 상대로 첫경기를 치른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아니라더니 母 재력 자랑 "김포 현금 부자로 소문나" -
전남편 일라이 재혼 속...전처 지연수, 아들 말에 충격 "나도 아빠 있었으면" -
윤은혜 "완벽한 남자라도 불교는 NO..십일조는 대신 내줄 것" 이상형 고백 -
"결혼합니다" 류화영, ♥예비신랑과 입맞춤..다이아 반지 공개한 웨딩화보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이수경, 난자 냉동 포기하고 입양 고민 "미혼이라 안 된다더라" ('남겨서뭐하게')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손흥민 장문 사과문, 홍명보 감독 언급 없었다
- 3.[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4.[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5.[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