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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준(26점·3점슛 6개)이 내외곽에서 활약하며 존재감을 뽐냈고, 이정현도 20점 6어시스트 2스틸로 뒤를 받쳤다. 김무성 또한 14점 2리바운드 2어시스트로 연세대의 승리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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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는 2쿼터에도 골밑에서 힘겨운 싸움을 했지만, 전형준이 뜨거운 슛감을 뽐냈다. 적재적소에 3점슛을 성공시키며 계속해 필리핀을 추격했고, 신승민과 한승희가 골밑에서 투지를 보였다. 격차를 조금씩 줄인 연세대는 전반을 38-41로 3점차까지 좁히며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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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를 가져온 연세대는 전형준의 3점슛을 시작으로 한승희의 터프샷까지 들어가며 11점차(78-67)로 달아났다. 필리핀도 마지막 불꽃을 터뜨렸다. 키렐 브랜든 몬탈보와 테인 테 키라 사무엘이 만회를 했지만, 전형준이 다시 찬물을 끼얹었다. 이후 연세대는 김무성의 자유투, 박지원의 레이업슛으로 대회 2승째에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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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11일 경기결과
미국(UC 얼바인) 81-72 대만(대학선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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