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김정민이 복귀 후 첫 해외촬영에 나섰다.
방송인 김정민은 14일 인스타그램에 "대만 촬영, 오랜만에 해외촬영"이라며 "열심히 즐겁게 하고 갑니다"라고 적고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정민은 화이트 비키니를 입고 탄탄한 복근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그동안의 마음 고생을 끝낸 그녀가 홀가분한 촬영에 나선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김정민은 전 남자친구와 긴 법정 다툼을 벌였던 김정민은 지난달 대만 뷰티 프로그램인 '부탁해요 여신님' 한국편 촬영으로 1년 만에 방송 복귀를 알렸다. 당시 김정민은 소속사를 통해 "복귀 후 첫 촬영이 뷰티 프로그램이라 더 편하게 시작할 수 있어 다행"이라며 "해외에서 찾아줘 큰영광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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