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래퍼 빈지노(임성빈)와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군복무중 다정한 휴가를 인증했다.
빈지노는 17일 자신의 SNS에 "하늘"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빈지노와 미초바는 얼굴을 맞대며 하늘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빈지노와 미초바는 지난 2015년 5월 이후 4년째 공개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군복무중인 빈지노는 내년 2월 제대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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