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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녹화에는 '대륙의 황태자' 황치열이 게스트로 출연해 '놀토' 멤버들과 함께 받아쓰기에 도전했다. 붐은 황치열을 두고 "오늘 에이스가 왔다. 팝송 외울 때도 영어로 안 쓰고 들리는 대로 쓴다고 한다"며 "영어를 한글로 쓰는 전문가"라고 소개해 멤버들을 기대에 부풀게 만든 것. 특히 이날 미션곡에는 영어 단어가 포함돼 있어 황치열은 기대 어린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하지만 그는 첫 미션곡을 들은 직후 옆에 앉은 신동엽의 답을 베끼는 모습이 걸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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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복사기'라 불리는 황치열의 개인기와 의외의 받아쓰기 실력, 그리고 한해의 에이스 탈환 여부는 '놀라운 토요일'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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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