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같이살래요' 장미희가 치매 초기라는 것을 알고는 눈물을 흘렸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 주말드라마 '같이살래요'에서는 이미연(장미희)이 자신이 초기 치매라는 사실을 알게됐다.
이날 이미연은 '검사 결과가 나왔다'는 전화에 바로 병원으로 향했다.
그의 증상은 치매. 이미연은 눈물을 흘렸다. 다행히 초기라 치료가 가능하다는 의사.
의사는 "약물 치료를 하면 대부분 눈에 띄게 호전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한도의 한 숨을 내 쉰 이미연은 바로 피아노를 등록하는 등 치매를 이겨내기 위해 노력을 시작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